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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lcome to the State of California

미청구 재산

여러분은 주정부가 금전적으로 빚지고 있는 수백만 캘리포니아인 중 한 명일 수도 있습니다!

캘리포니아 주는 현재 약 1,760만에 이르는 개인 및 단체의 소유인 61억여 달러를 미청구 재산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.

주정부는 법인, 기업협회, 금융기관, 보험회사 등의 “보유자”가 3년간 고객과 아무런 접촉이 없었던 후 미청구 재산을 회계감사관실에 연례적으로 보고 및 이관하게 하는 가주 미청구 재산법에 따라 미청구 재산을 습득합니다. 해당 소유자는 계좌의 존재 사실을 잊거나 이사한 다음 새 주소를 알리지 않기도 합니다. 또는 새 주소 추적 배달 기간이 만료되기도 합니다.소유자가 사망하고 상속인이 해당 재산의 존재 여부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.

가장 일반적인 미청구 재산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은행 계좌 및 대여금고 내용물
  • 주식, 뮤추얼 펀드, 채권, 배당금
  • 현금화하지 않은 자기앞 수표 또는 머니오더
  • 양도성 예금증서
  • 만기가 됐거나 해지된 보험증권
  • 유산
  • 광물이윤과 로열티 지급금, 신용기금 및 에스크로 계좌

미청구 재산법은 미청구 재산 보유자가 소유주의 돈을 유용하거나 기업 수입으로 전용하지 못하게 하려고 제정됐습니다. 이 법을 근거로 주정부는 소유주의 돈을 반환하고, 전 세계에서 보유주가 보고할 수도 있는 미청구 재산 확인처를 가주 회계감사관실로 일원화하여 캘리포니아 주민에게 제공할 기회를 갖습니다. 미청구 재산 여부를 확인하려면 미청구 재산 데이터베이스 검색을 방문하십시오.

*캘리포니아 미청구 재산법에는 부동산 재산이 포함되지 않습니다.